2008년 06월 19일
으음, 글쎄. 이게 무슨 바톤인지 -,.-
미소녀물들의 주인공---> 제작진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은 한가한놈
낚시인거 알면서 갔다가 낚여온 뵬더입니다 =ㅅ=
=============================================================================================================
미소녀물들을 보면 참 부러운듯한 시츄에이션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거다!!!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이걸 잊어서는 안된다. 어디 부러운듯한 시츄에이션들을 현실에 한 번 적용시켜보자.
번호는 각 블로거들의 시츄에이션이다. 번호별로 기재하도록... ^^
1. 마피지 님
2. 콜드
3. 영원불멸의 한가함을 자랑하는 한가한놈.
4. Beholder
아침이 힘겨운 주인공을 소꼽친구나 여동생이 깨워준다.
1. 좀 자게 좀 내버려둬, 지각해도 내가하지 니가 하냐?
2. 미안해 나 여동생 없어 ㅇ>-<
3. 소꿉친구는 대구에, 여동생은 없구나, 남동생 2명과 형하나.
4. 아마 깨갱 소리를 내며 시키는 대로 다 하지 않을까 =ㅅ=; 소꿉친구라... 기가 센 애였지
부모님은 대부분 해외출장 또는 사망이므로 다른 아낙이 아침을 해준다.
1. 안돼!!! 난 1주일마다 어머니 만나서 반찬사야 한단말야!!!
2. 난 그저 내가 알아서 묵묵히 해먹었다 orz
3. 여친이 해준다라..는 상황도 있지만, 대개 나한테 찾아와서 내가 해서 먹이곤 하지.
4. 바톤 만든사람, 부모를 죽이고 싶은건가여?
등교 시 꼭 누구랑 부딛친다. 그것도 이상한 자세로...
1. 아프잖아!!! 내 휴대용겜기 망가지면 책임질거야?!!!
2. (가방을 뒤적거리며)내 씨디피 괜찮나? ^^
3. PSP 고장나서 박아도 고장날거 없다, 껒여.
4. ...랄까, 꼭 누구라는게 이성일 리는 없으니 이웃집 차에 부딛친다고 해두자[....]
어찌된게 여선생님은 하나같이 미인.
1. 여선생은 말하는게 힘이 없어서 수업이 잘 안들어오던데(...)
2. 나는 중년 아줌씨들밖에 만난 기억이....
3. 중년 아줌마한테 관심 없어. 랄까, 우리학교는 애들은 대개 이쁘고 간지나는데 선생들은 트롤이었어.
4. 성격은 개뇬
그것도 모자라 위원장들도 다들 귀엽다.
1. 어차피 얘네들 나 터치못함 (나 현역 고교시절에 학생부선생도 터치못했구먼...)
2. 위원장?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3. 위원장은 귀여운 애 세명 떠오르네. 근데 공략대상이 아니었나봐. 괜찮아, 학생회장을 공략했으니.
랄까, 공략하고 나서 학생회장이 되긴 했지만.
4. 성격은 개뇬
옆자리엔 항상 미소녀.
1. 난 남자 아니면 대화 잘 안한다, 옆에 여자가 있던 중2때 진짜 학교생활 지겨웠음
2. 남고여서 미소녀가 없었음. ㅇ>-<
3. 옆자리엔 항상 제일 친한 친구 한놈이 마크를, 선생이 자리를 맘대로 정하랬던가, 어쨌든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4. 항상 자고 있는데 옆에 누가 있든 알게 뭐야.
아무도 없는 탈의실에 들어가도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은 타이밍이 된다.
1. ...음? 탈의실에 들어갈 이유가 없잖아?
2. 탈의실 없었는데(...)
3. 그러냐, 그딴거 몰라.
4. 탈의실 하니까 생각난 건데, 왜 내가 다니던 학교는 멀쩡한 탈의실 냅두고 화장실에 가서 옷을 갈아입게 한 걸까?
교실안에선 미소녀들과 밥을 먹고...
1. 아야카쨩이라면 충분히 좋다, 하지만 그 살인적인 요리맛은 맛보고 싶지않다
2. 남고였다니까 ㅇ>-<
3. 남자들과 도시락을 두고 피나는 혈투를.. 그게 아니면 커플부대의 도시락 공습이지만, 사실 커플이 90퍼던 우리학교.
나도 커플부대 음트트
4. 급식소러너들과 그외 떨거지들이 펼치는 식당 대탐험에 참가하느라 교실안에서 먹는건 불가능해.
그게 싫어 교실밖으로 나가면 다른 미소녀들이 기다리고 있다.
1. 난 지금부터 잠깐 오락실간다~~~(...이러다가 5교시 지각이나 땡땡이 / 이수역 게임파크 가던 생각이...)
2. 남고라니까(버럭!!0
3. 남녀공학인건 좋은데 여자는 오크가 30퍼 엘프가 70퍼 연예인 안부러운 학교다.
남자는 온리 평균 이상. 커플부대가 수두룩했지. 진짜 이 학교에서 동기중 연예인 네명 나왔다.
4. ...라기 보다는 그단거 신경 안쓰고 학교 뒷산에 올라가서 그네를 탔었지
옥상에서 혼자 먹으려해도 그냥 두지 않는다.
1. 그러니까 날 좀 내버려 두란말이다(...)
2. 옥상 잠겨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3. 옥상, 커플들의 점령터.
4. 학교 공용 걸레 빨레터인 지저분한 옥상에 올라가서 뭘 하자고[...]
아니면 단체로 모여 먹는다. 주인공 빼고 다 여자.
1. 여자애들하고 밥 먹으면 꼭 대화가 잘 안되어서 난 별로... (남자들과 떠들면서 먹는게 내 주 패턴)
2. 남고라고 몇 번 말해야지 알아?
3. 커플커플커플커플
4. ...라는게 가능할꺼 같니?
디자인 꽝인 스쿨미즈를 입어도 히로인들 스타일은 항상 발군이다.
1. 수영복? 나 고교시절때 한번도 수영복 안 입엇는데? 더불어서 학교면 더더욱이지...
2. 수영? 그런 과목 없었는데.... 심지어는 수영부도 없었다.
3. 스쿨미즈? 그딴거 안입었는데?
4. 산중에 있는 학교에 수영이라는 과목도 있나요?
체육창고에 갇혀도 꼭 부르마가 어울리는 애들과 갇힌다.
1. 그러니까 체육창고에 갇히면 끝이라니까, 국민학교때 그거 창문사이로 통과하는데 죽는줄알앗어(...)
2. 갇힐 일이 없었다. 열쇠는 거의 내가 들고 다녔으니(...)
3. 갇혀본적이 없다, 미안하다.
4. 체육창고는 창문도 없는 지옥. 죽거나 기다리거나 헛것을 보거나[....]
수업 후 빈 교실에 들어가도 꼭 미소녀들이 자고 있다.
1. 자던가 말던가 난 겜기나 할란다
2. 자던 말던 알게 뭐야?
3. 커플로, 옆에 남자 하나랑.
4. 하교시간에 안나가면 선생님한테 쳐맞았었어....
데이트를 해도미소녀랑만 한다, 알바도 마찬가지다..
1. ...요령 좀 있고 잘하는 선임자가 있어야 해먹지, 대화없는 서먹한 알바는 재미없음
2. 데이트 해 본 적 없는데?!
3. 데이트는 해봤지, 내 여친이 미소녀란것도 인정하지, 음트트 나는 인생의 승리자.
4. 그럴리가 없잖아.
술에 약한 미소녀가 꼭 있다.
1. 나 한 뚜껑 먹고 취한다 (거짓 아님)
2. 술자리 있으면 난 딴데로 세는데 ^^;;
3. 내 여친 나만큼 술 잘마신다. 그래도 취해서 이벤트 한번 꽃힌적은 있어..
4. 술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적우적
나이를 먹었어도 혼자 목욕하는 방법을 모른다.
1. ............뭐냐 마마보이냐?
2. 모르면 하지 마!!!
3. 뭐야 바보냐.
4. (비웃음)
마지막으로 모든 미소녀들은 나랑 같이 자고 싶어 한다.
1. 잘거면 너 혼자 자라, 나는 유로2008 더 보고 잘란다(...)
2. 재워놓고 딴 데로 간다.(...)
3. 어이구 재우는게 고생이겠구만.
4. 난 낮에 자고 밤에 일어나는데....[....]
그렇다. 이상은 이상. 현실은 현실일 뿐이다. 저런 시츄에이션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제작진의 희망사항 혹은 욕망을 반영하는 것 뿐이다. 막말로 주인공은 제작진의 분신 혹은 농간에 놀아나는 희생물일 뿐.
이제 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사람을 지정하겠다. 한 번 저런 시츄에이션에 대해 실생활에 적용시켜보길
난 바이러스가 아니다. 삼창.
낚시인거 알면서 갔다가 낚여온 뵬더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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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물들을 보면 참 부러운듯한 시츄에이션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거다!!!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이걸 잊어서는 안된다. 어디 부러운듯한 시츄에이션들을 현실에 한 번 적용시켜보자.
번호는 각 블로거들의 시츄에이션이다. 번호별로 기재하도록... ^^
1. 마피지 님
2. 콜드
3. 영원불멸의 한가함을 자랑하는 한가한놈.
4. Beholder
아침이 힘겨운 주인공을 소꼽친구나 여동생이 깨워준다.
1. 좀 자게 좀 내버려둬, 지각해도 내가하지 니가 하냐?
2. 미안해 나 여동생 없어 ㅇ>-<
3. 소꿉친구는 대구에, 여동생은 없구나, 남동생 2명과 형하나.
4. 아마 깨갱 소리를 내며 시키는 대로 다 하지 않을까 =ㅅ=; 소꿉친구라... 기가 센 애였지
부모님은 대부분 해외출장 또는 사망이므로 다른 아낙이 아침을 해준다.
1. 안돼!!! 난 1주일마다 어머니 만나서 반찬사야 한단말야!!!
2. 난 그저 내가 알아서 묵묵히 해먹었다 orz
3. 여친이 해준다라..는 상황도 있지만, 대개 나한테 찾아와서 내가 해서 먹이곤 하지.
4. 바톤 만든사람, 부모를 죽이고 싶은건가여?
등교 시 꼭 누구랑 부딛친다. 그것도 이상한 자세로...
1. 아프잖아!!! 내 휴대용겜기 망가지면 책임질거야?!!!
2. (가방을 뒤적거리며)내 씨디피 괜찮나? ^^
3. PSP 고장나서 박아도 고장날거 없다, 껒여.
4. ...랄까, 꼭 누구라는게 이성일 리는 없으니 이웃집 차에 부딛친다고 해두자[....]
어찌된게 여선생님은 하나같이 미인.
1. 여선생은 말하는게 힘이 없어서 수업이 잘 안들어오던데(...)
2. 나는 중년 아줌씨들밖에 만난 기억이....
3. 중년 아줌마한테 관심 없어. 랄까, 우리학교는 애들은 대개 이쁘고 간지나는데 선생들은 트롤이었어.
4. 성격은 개뇬
그것도 모자라 위원장들도 다들 귀엽다.
1. 어차피 얘네들 나 터치못함 (나 현역 고교시절에 학생부선생도 터치못했구먼...)
2. 위원장?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3. 위원장은 귀여운 애 세명 떠오르네. 근데 공략대상이 아니었나봐. 괜찮아, 학생회장을 공략했으니.
랄까, 공략하고 나서 학생회장이 되긴 했지만.
4. 성격은 개뇬
옆자리엔 항상 미소녀.
1. 난 남자 아니면 대화 잘 안한다, 옆에 여자가 있던 중2때 진짜 학교생활 지겨웠음
2. 남고여서 미소녀가 없었음. ㅇ>-<
3. 옆자리엔 항상 제일 친한 친구 한놈이 마크를, 선생이 자리를 맘대로 정하랬던가, 어쨌든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4. 항상 자고 있는데 옆에 누가 있든 알게 뭐야.
아무도 없는 탈의실에 들어가도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은 타이밍이 된다.
1. ...음? 탈의실에 들어갈 이유가 없잖아?
2. 탈의실 없었는데(...)
3. 그러냐, 그딴거 몰라.
4. 탈의실 하니까 생각난 건데, 왜 내가 다니던 학교는 멀쩡한 탈의실 냅두고 화장실에 가서 옷을 갈아입게 한 걸까?
교실안에선 미소녀들과 밥을 먹고...
1. 아야카쨩이라면 충분히 좋다, 하지만 그 살인적인 요리맛은 맛보고 싶지않다
2. 남고였다니까 ㅇ>-<
3. 남자들과 도시락을 두고 피나는 혈투를.. 그게 아니면 커플부대의 도시락 공습이지만, 사실 커플이 90퍼던 우리학교.
나도 커플부대 음트트
4. 급식소러너들과 그외 떨거지들이 펼치는 식당 대탐험에 참가하느라 교실안에서 먹는건 불가능해.
그게 싫어 교실밖으로 나가면 다른 미소녀들이 기다리고 있다.
1. 난 지금부터 잠깐 오락실간다~~~(...이러다가 5교시 지각이나 땡땡이 / 이수역 게임파크 가던 생각이...)
2. 남고라니까(버럭!!0
3. 남녀공학인건 좋은데 여자는 오크가 30퍼 엘프가 70퍼 연예인 안부러운 학교다.
남자는 온리 평균 이상. 커플부대가 수두룩했지. 진짜 이 학교에서 동기중 연예인 네명 나왔다.
4. ...라기 보다는 그단거 신경 안쓰고 학교 뒷산에 올라가서 그네를 탔었지
옥상에서 혼자 먹으려해도 그냥 두지 않는다.
1. 그러니까 날 좀 내버려 두란말이다(...)
2. 옥상 잠겨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3. 옥상, 커플들의 점령터.
4. 학교 공용 걸레 빨레터인 지저분한 옥상에 올라가서 뭘 하자고[...]
아니면 단체로 모여 먹는다. 주인공 빼고 다 여자.
1. 여자애들하고 밥 먹으면 꼭 대화가 잘 안되어서 난 별로... (남자들과 떠들면서 먹는게 내 주 패턴)
2. 남고라고 몇 번 말해야지 알아?
3. 커플커플커플커플
4. ...라는게 가능할꺼 같니?
디자인 꽝인 스쿨미즈를 입어도 히로인들 스타일은 항상 발군이다.
1. 수영복? 나 고교시절때 한번도 수영복 안 입엇는데? 더불어서 학교면 더더욱이지...
2. 수영? 그런 과목 없었는데.... 심지어는 수영부도 없었다.
3. 스쿨미즈? 그딴거 안입었는데?
4. 산중에 있는 학교에 수영이라는 과목도 있나요?
체육창고에 갇혀도 꼭 부르마가 어울리는 애들과 갇힌다.
1. 그러니까 체육창고에 갇히면 끝이라니까, 국민학교때 그거 창문사이로 통과하는데 죽는줄알앗어(...)
2. 갇힐 일이 없었다. 열쇠는 거의 내가 들고 다녔으니(...)
3. 갇혀본적이 없다, 미안하다.
4. 체육창고는 창문도 없는 지옥. 죽거나 기다리거나 헛것을 보거나[....]
수업 후 빈 교실에 들어가도 꼭 미소녀들이 자고 있다.
1. 자던가 말던가 난 겜기나 할란다
2. 자던 말던 알게 뭐야?
3. 커플로, 옆에 남자 하나랑.
4. 하교시간에 안나가면 선생님한테 쳐맞았었어....
데이트를 해도미소녀랑만 한다, 알바도 마찬가지다..
1. ...요령 좀 있고 잘하는 선임자가 있어야 해먹지, 대화없는 서먹한 알바는 재미없음
2. 데이트 해 본 적 없는데?!
3. 데이트는 해봤지, 내 여친이 미소녀란것도 인정하지, 음트트 나는 인생의 승리자.
4. 그럴리가 없잖아.
술에 약한 미소녀가 꼭 있다.
1. 나 한 뚜껑 먹고 취한다 (거짓 아님)
2. 술자리 있으면 난 딴데로 세는데 ^^;;
3. 내 여친 나만큼 술 잘마신다. 그래도 취해서 이벤트 한번 꽃힌적은 있어..
4. 술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적우적
나이를 먹었어도 혼자 목욕하는 방법을 모른다.
1. ............뭐냐 마마보이냐?
2. 모르면 하지 마!!!
3. 뭐야 바보냐.
4. (비웃음)
마지막으로 모든 미소녀들은 나랑 같이 자고 싶어 한다.
1. 잘거면 너 혼자 자라, 나는 유로2008 더 보고 잘란다(...)
2. 재워놓고 딴 데로 간다.(...)
3. 어이구 재우는게 고생이겠구만.
4. 난 낮에 자고 밤에 일어나는데....[....]
그렇다. 이상은 이상. 현실은 현실일 뿐이다. 저런 시츄에이션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제작진의 희망사항 혹은 욕망을 반영하는 것 뿐이다. 막말로 주인공은 제작진의 분신 혹은 농간에 놀아나는 희생물일 뿐.
이제 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사람을 지정하겠다. 한 번 저런 시츄에이션에 대해 실생활에 적용시켜보길
난 바이러스가 아니다. 삼창.
# by | 2008/06/19 18:1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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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저 바톤 만든 장본인임. ^^
에이 바이러스 메이져 콜드씨 `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