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순복음 교회, "이순신은 악마새끼 임진왜란은 사탄을 죽이기 위한 성전이었다"




.................................뭐 씨발?





늬들이 아무리 독실한 (이라고 쓰고 발정난이라고 읽는)

신자들이라지만 이건 좀 아니잖아 !!!






그렇군요.  개신교가 정말 병신같은 이유는

목사들이 제정신이 아니고
신도들이 제정신이 아닌것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매국노새끼들의 자손이라 그런거였군요.



by Beholder | 2008/06/10 10:53 | 삽질 | 트랙백(5) | 덧글(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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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reeMan's Dy.. at 2008/06/10 14:13

제목 : 개신교 신자가 되면 그 중 "일부"는 개념따윈 버리..
여의도 순복음 교회, "이순신은 악마새끼 임진왜란은 사탄을 죽이기 위한 성전이었다"일부 개신교 신자들 때문에 욕먹은 다른 선량한 개신교 신자분들이 불쌍합니다...위 트래백의 스샷을 보면... 정말이지... 말그대로 "개독 ㅅㅂ"소리가 절로 나옵니다.자기들 논리대로 조선이 "사탄의 국가"였다면 자기들도 그 "사탄"의 피를 이어받은그 후손이 되버리는 사실은 모르는 걸가.. 지금은 선교되서 괜찮다고 씨부리면그 피가 어디 가겠냐고 해주고싶은... -_......more

Tracked from 겨울정원 at 2008/06/10 14:17

제목 : 에라 옛다 관심ㅉㅉ...
[여의도 순복음 교회, "이순신은 악마새끼 임진왜란은 사탄을 죽이기 위한 성전이었다"]여의도 얘네 왜이런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 옛다 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어이가 없어서 할말도 없음ㅉㅉ.......more

Tracked from 사도 도마가 되자. at 2008/06/10 14:25

제목 : 우리 좀 이성적인 신앙을 찾자.
여의도 순복음 교회, "이순신은 악마새끼 임진왜란은 사탄을 죽이기 위한 성전이었다"내가 사도 베드로도 아니고 요한도 아니고 그렇다고 야고보도 아닌, "도마"가 되려는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바로, 이성적인 신앙관을 바로 세우기 위한 것.(물론 다른 제자들이 위대하지 않다던가 모자라다던가 한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도마의 '이성적이고 염세적인 면'을 닮고자 할 뿐.)지금 위의 포스트에 나오는 이야기는 그리 이성적이지 않다고 판단되어 내 나름대로 ......more

Tracked from 하늘에 머무르다... at 2008/06/10 18:03

제목 : 고니시 유키나카는 개신교와 전혀 상관 없습니다(...)
밸리에서 보고 기가 막혀서 말이죠. 뜬금없는 역사 이야기 잠깐 하게 생겼습니다..... 임진왜란/정유재란이 일어났던 조선 중기엔 천주교는 들어오지도 않았을 때입니다. 연도를 잘 따져보세요-_= 마르틴 루터에 의해 유럽에 종교개혁이 일어난게 1520년쯤입니다. 임진왜란은 1592~1598년에 있었습니다. 당연히 일본에도 개신교가 들어갈 리가 없습니다. 설마 그 짧은 70년 사이에 들어갔다고 주장할 사람 있나요-_=???? 그 70년......more

Tracked from 싸우는 자에게 힘을 at 2008/06/10 21:02

제목 : 희망을 갖자
여의도 순복음 교회, "이순신은 악마새끼 임진왜란은 사탄을 죽이기 위한 성전이었다"신앙심이 너무 충실하면 이럴 수도 있지...조용기 좋아하는 사람들 좀 이해가 안되고있음 요즘...more

Commented by 음헬헬 at 2008/06/10 11:24
근본이 없다 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요..
저희나라 저희조상들 이라고 말하는 대가리하고는 대화하기도 싫군요.
Commented by Murky at 2008/06/10 11:32
추천 하였습니다 ( ..)
Commented by 카에 at 2008/06/10 11:46
이거 몇년전부터 보고 답이없는 개독 이랬는데,...........
Commented at 2008/06/10 12: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飛流 at 2008/06/10 12:44
근본이 없는 인종들입니다. 저 당시 고니시는 천주교 신자였습니다. 순복음교회가 말하는 [개신교] 신자가 아니었지요. 그리고 저 당시의 그리스도교는 종교개혁이 일어나서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가 확연히 갈라져있던 때였습니다. 그리고 고니시는 프로테스탄트가 아니라 가톨릭, 즉 천주교 신자였지요.

고니시가 조선에 왔을때 한 여자아이를 데려가 딸처럼 길렀는데 그 아이는 나중에 가톨릭에서 인정하는 성녀의 품위까지 받았습니다.(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이우혁씨의 '왜란종결자' 에도 나옵니다.)

천주교를 마리아교라고 매도하는 개신교회...필요할때만 천주교도 지들 논리대로 가져가는군요.

훗......
Commented by whisa at 2008/06/10 15:16
고니시가 데려간 조선 아이는 오다 쥬리아예요~
일본의 유명한 천주교 성녀죠.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6/11 00:21
거기다가 아들은 아마쿠사 시로..... 랍니다.(도대체 어떻게 되어 먹은 집안이지?)

다들 아마쿠사 시로 아시죠???
고니시 아들인데 미소년이라고 하니....(잠시 좌절을..)
Commented by 炎帝 at 2008/06/10 13:01
저거 꽤 예전 자료군요. 요즘 모 목사의 막말 듣고 저거 생각났는데, 오랜만에 봅니다.
Commented by 한쇼 at 2008/06/10 13:31
헐ㅋㅋㅋ 뭥미 미치겠다 구제할 수 없는 놈들이구만...
Commented by 날거북이 at 2008/06/10 13:31
그냥 무식하다고 해야겠죠 ㅎㅎㅎ 참고로 고니시는 천주교 신자고 현재 일본의 기독교 신자는 전체 인구의 1%도 안됩니다. 프로이스라는 신부도 있었지만 선교활동은 안 했습니다.
Commented by Lucifer at 2008/06/10 13:32
이거 좀 된 떡밥인 것 같은데, 또 돌게 되는군요.
Commented by SilentdolL at 2008/06/10 13:33
저도 믿는 사람 이지만 하하

웃고 마네요
하지만 저 짤방이 개신교 모두의 논리라고 보기엔 좀 무섭군요ㅋ
Commented by 깊은숲 at 2008/06/10 13:34
이건 뭐 답이 안 나오네............
어처구니가 뺨을 후려치는군요.
Commented by 연우 at 2008/06/10 13:34
같은 기독교인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네요..
Commented by 카제 at 2008/06/10 13:35
아이고 두야...
Commented by Charles at 2008/06/10 13:35
언제부터 천주교가 개신교랑 같아 진건데?
개독과 MB는 답이 없다.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8/06/10 13:39
이거 질문이 떡밥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순복음쪽에서는 계속 답변을 피하고 안하려 했지만, 질문자쪽에서 거의 강요하다시피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고 떡밥던지고 답변 올라오자마자 디씨로 갔던 게 떠오릅니다.(...)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8/06/10 14:05
아.... 크리스챤의 서글픈 아이러니.

저런 질문에 답을 해야 된다면
이순신이 잘한겁니다 라고 하면 십자가와 성경을 밟고 침뱉는 배교자와 같은 꼴이고
그러니 어디 하나님의 군세 앞에서 이교도가 깝치나요 같은 대답을 할 수 밖에 없겠죠. 핫, 핫, 핫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10 13:43
정말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되는 자료네요. :) 에휴... 정말 답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SoulbomB at 2008/06/10 13:44
그렇게 좋으면 일본가서 살어 십탱들아하고 싸다구를 쳐올려주고 싶네요
Commented by 엘민 at 2008/06/10 13:52
아이고...
Commented by 장재천 at 2008/06/10 13:53
어느 집단이건 괴인은 있는 법 아니겠어요.
Commented by CNBlack at 2008/06/10 14:00
무조건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편드는 건 분명 잘못됬다. 그런데 무조건 기독교라고 편드는 너희는 뭐냐? 라고 메일을 보내려는데 저기 어딥니까?
Commented by FreeMan at 2008/06/10 14:06
저글 스샷글 쓴사람... 사탄의 나라였다고.. 그럼 자기에 논리에 따르면 자신도 그 사탄들의 피를 이어받은 사탄의 후손이란게 되버리는 걸 모르는 걸까.. 완전 ㅄ이네요 =ㅁ= ㅎ;;
Commented by 캐안습 at 2008/06/10 14:12
저거 이야기나왔을 적에 순복음교회측&무뇌좀비신도들이 웃겼던 게

처음 => 거짓이다, 마귀의 역사다, 안티들의 음해다

스샷 나온 후 => 맞는 말 했는데 뭐가 문젠가연??? 불신자 이순신은 지옥행입nida!
Commented by 소영 at 2008/06/10 14:18
개독은 닥치고 까야 제 맛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8/06/10 14:19
고니시가 기독교(라고 쓰고 개신교라고 읽읍시다.)도냐 천주교도냐를 떠나서 고니시는 성전을 위해 조선을 침략한 게 아니라 도요토미 히데요시 명령을 받고 조선을 침략한 거 아닙니까?

일부 개신교도들의 지식수준은 정말 한탄할 정도군요. :-D
Commented by 레시오니아 at 2008/06/10 15:02
폼페이우스 화산 폭발을 이교도들에 대한 기독교 신의 징벌이라고 주장하던데,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명령 따위야 그 분들에겐 기독교 신의 지시였겠죠. ㄲㄲ 그리고 인간은 꼭두각시 :(
Commented by 레시오니아 at 2008/06/10 15:01
솔까말 교리는 봐주자고 하는데 교리도, 신도도 답이 없습니다. ' ㅅ'
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8/06/10 15:07
대통령 새끼가 (주)예수 CEO 라..
그런듯..
Commented by hislove at 2008/06/10 15:08
이 떡밥이 대체 언제적 겁니까 ㄱ- 제가 한 2년쯤 전에 본거 같습니다만.

그 전에, 애초에 고니시가 천주교 신자고 뭐고 간에 명분 없는 침략전쟁에 부역한 것 자체가 제대로 된 크리스찬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이럴 때 거부하고 순교하는 게 크리스찬이죠 ㄱ-)

무엇보다, 저건 질문 자체가 안티의 유도심문인 거 같고, 대답의 형태가
[re] 질문의 의도를 모르시네
인 것으로 봐서 대답하는 사람이 지겨워지기 직전까지 질문자가 특정 질문을 유도하여 몰아붙였다는 예상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죠. 거기다 최초에 있었던 질문과 답변은 쏙 빼놓고 제일 마지막에 나온 저것만 꼴랑 붙여놨다는 거, 좀 웃기지 않나요. :(

아 물론, 크리스찬이라는 이름만 뒤집어쓰고 늑대짓 하는 잡것들이 많은 건 압니다만, 이런 식은 아니죠. ㄱ-
Commented by MoGo at 2008/06/10 15:12
심심하면 한번씩 올라오는군요. 묵힌 떡밥이 더 맛나나요?
Commented by aa at 2008/06/10 15:22
어휴 이 고전적 떡밥.

아직도 쉰 떡밥으로 사람들 낚습니까? 이거 최소한 3년은 됐습니다.
Commented by cheny at 2008/06/10 15:30
아, 좀. 묵힌 떡밥이든 어쨌든간에,
다시 봐도 욕나오는 짤이네요. 진짜 개독은 머리도 없고 답도 없고~
Commented by 이거 at 2008/06/10 15:31
이거 개독 안티가 쓴건데
이오공감에 별 게 다 오르네요
철지난 구닥다리 떡밥도 오르고
포스팅한 사람이야 이제서 보고 낚였다치지만
참 잘들 낚이신다
Commented by 소영 at 2008/06/10 15:31
개독은 닥치고 까야 제 맛이고 지속적으로 까야 진국입니다
고로 이런 떡밥 대환영 입니다.
Commented by 랜디 at 2008/06/10 15:37
그냥 딱 봐도 차마 이성적인 인간이면 쓰기 힘든 무뇌적인 떡밥 아닙니까? 이중안티죠-_-;

윗분은 차라리 솔직하군요.
Commented by 고자 at 2008/06/10 15:46
아 조랄 더러운 예수쟁이 색기들 예쑤쟁이색기들 보면 예수쳐믿는 날날이가 훨씬 많고 예수 믿는다면서 뻔번하게 사기치면서 얼굴 철판 까는년들 졸라 많아 ㅗㅗ 몰라 니네 예수가 그따위로 가르치는줄아나. 예수는 미친 무슨 지만 믿으면 천국간다는 색기 완전 싫어 ㅗㅗ 아나 미치겟네
Commented by 아아 at 2008/06/10 15:48
암튼 기독교신자들은 지들만 짱이고 다른종교들은 사탄의 무리라고 지랄대 ㅗㅗ 불교보다 늦게 나타난 종교주제에 지만 믿으면 짱이야 불교는 사람 죽이면 무조권 지옥간다고 무슨일이든 사람을 우선시 햇는데 미친 예수색기는 지 믿는놈아니면 사탄이라고 죽여도 상관없데 ㅗㅗ 시발예수색기
Commented by ashosah at 2008/06/10 15:48
이순신이 이교도 괴수고 조선이 사탄의 국가고 하는 부분은 정신차리고 보면 누가 일부러 쓴 장난질이라는 걸 알 수 있을텐데,
이렇게 믿고 설레발치는 사람이 많은 걸 보면 국개론이 사실이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러니 독일월드컵 때 500만 서명하면 재경기한다는 거 믿고 그 많은 사람들이 설레발쳤죠 쯧쯧

일본 관동대지진때 일본인들도 이런 식의 떡밥을 덥썩 물고 조선인을 학살했었는데, 수준이 딱 그정도인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랜디 at 2008/06/10 16:01
믿고 싶은게 있으니 뭐가 맞는지는 중요하지 않죠. 저걸 보고 진짜 기독교인이 썼을거라고 믿는 사람들이 더 신기해요-_-;
Commented by YaWha at 2008/06/10 16:05
누가썼을까...?? 전혀 근거없잖아;;;
순복음 다니긴 하지만... 아 왜 교회에 먹칠하냐고 누구야!! ㅠㅠ
Commented by 한가한놈 at 2008/06/10 16:16
허허 신기해라 ㅇㅂㅇ.
요즘 아냐님도 그렇고 비홀더님도 그렇고 콜드님도 그렇고.
다들 이오공감 야금야금먹는거보면 무서워라.
Commented by 아시리아 at 2008/06/10 17:22
이게 사실이면 정말 그사람 답이 없는거고.... 누가 장난쳐논거면 낚인 사람은 뭥미....
저런 일부 교인들때문에 욕먹는거 정말 지겹네요ㅠㅜ
Commented by Liru at 2008/06/10 17:55
안녕하세요, 밸리에서 보고 댓글 답니다.
참 몇년 된 떡밥인데도 불구하고 볼때마다 낚이고, 볼때마다 기분 나쁘네요....
트랙백 걸게요오.
Commented by lluble at 2008/06/10 19:42
몇년된 떡밥은 맞는데

순복음홈피 신앙상담 겟판에 올라왔던 얘기 맞고요

논란되니까 잽싸게 겟판 문 닫았죠

저거 말고 또 빚내서 십일조 내란 얘기도 있었고 ㅋㅋㅋㅋㅋ

순복음이 좀 개막장 'ㅅ'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8/06/10 20:36
꽤 오래전 이야기를...
볼 때마다 좀 역겹지만 이제 이런거 좀 고만 돌았으면 합니다.
뭐 봐서 좋은게 있다고 이런 옛날거가 계속 재탕되는지..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6/10 22:47
..............고니시는 엄밀히 말하자면 개신교가 아니라 가톨릭 신자였죠.


아 놔.... 고니시 저거는 할복도 안하고 찌질대다 죽었구만 그게 그리 자랑스러운가...
Commented at 2008/06/10 22: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음음 at 2008/06/10 23:04
저게 구라래도 난 기독교인 엿먹으라 이거다 ㅗㅗ
Commented by アゼ at 2008/06/10 23:37
너무 싸잡아서 이야기 하지 마시죠 -_-....
히라쿠님 말씀처럼 일본은 개신교가 아니라 가톨릭이었습니다.

아아님, 뭔가 잘못 알고 계시는군요?^^ 예수님이 자신 외의 사람을 무조건 사단이라고 하신줄 아시나 본데요? 그건 가톨릭에서 지들 이미지를 상승시키려고 수작한 것 뿐입니다. 물론 현재도 그런 현상이나 그런게 있긴 합니다만.
그리고 불교보다 늦게 나타난 종교라구요? 물론 '개신교'만 보면 그렇겠죠.
하지만 개신교는 유대교에서 퍼져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불교역사보다 길다구요?
성경을 까고 싶으시면 성경을 한번 제대로 정독해 보세요. 믿으란 말 하지 않습니다. 성경 까려고 공부하는 분들 많으니까요 'ㅅ')
한 분야를 까고 싶으시면 그 분야에 대해 좀 전문적으로 알아보세요. 그러면 개신교만 그러는가 아닌가 아실 수 있을테니까요 'ㅅ')

뭐, 마지막으로... 저도 저건 아니라고 봅니다 -_-....
일본인은 그저 '8백만 신의 하나'로 가톨릭을 들여온 것 뿐이니, 순수한 크리스챤이라고도 보기 힘들 것이라고 봐요.

윗분들이 떡밥이라고들 하시네요 'ㅅ'...;
저는 올해 4월부터 해서 옛날에 나온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지만 -ㅅ-....
여튼 하나 가지고 전부 싸매서 욕하지들 맙시다 좀 -_-.....

전경일도 그렇고 말이죠(중얼)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6/11 00:19
부탁인데 남의 닉은 바로 말합시다... 히라쿠가 아니고 히카루입니다. 일어도 아니고 한글로 써 놨건만 뭡니까...


.........개신교 신자들 대부분이 유대교더러 이단이라면서요?
유대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 메시아가 아니라 예언자 중의 하나로 밖에 안보고 아직 신약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이단이라면서요?(이 말은 적어도 개신교 신학생에게 들은 말이니 아제 님 말씀보다는 좀 더 개신교의 사상에 가깝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리 제가 가톨릭 신자라지만 모세 5경 자체는 후대에 쓰여진거니까 불교보다 역사가 길다고 주장하기 어렵다는건 압니다.(참고로 우리가 아는 붓다-석가모니-도 제 8대 부처인가? 10대 부처인가 그렇다죠?)



아니 뭐, 개신교 욕먹을 짓 많이 한건 사실이잖아요?
이번 뉴라이트 건도 그렇고...
Commented by 랜디 at 2008/06/11 16:36
전문적으로 알고 까라고 하시는데, 지금 님이 쓴 덧글의 단어 중 개신교와 카톨릭은 반대로 써놔야 말이 됩니다.
Commented by 몽이 at 2008/06/11 00:55
여의도 순복음 교회가 개신교의 대표입니까? 몇몇 교인들도 불신을 갖고있는 교회입니다. 참고 해주세요. 개신교인이지만 저도 싫어요. 융통성 없는 넘들-_-
Commented by 앨리 at 2008/06/11 02:00
우습군요 일부 개신교도들은 천주교 인들한테 복음을 전파하려하지요. '천주교는 종교가 아니다.'라고. 독실하진 않지만 그래도 한때 성당을 나가고 세례며 첫영성체며 다 했던 저는 그 이후로 딱, 저런 오만과 아집은 가까이 하지않는것이 상책이라고 등돌렸습니다.
Commented by 명랑이 at 2008/06/11 02:32
순복음이 정신줄을 놓은 겁니다. 이단마귀 천주교인 고니시는 분명 지옥에 있을 겁니다. ㅋ
Commented by dltlek at 2008/06/11 02:48
이건 뭐지.....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부끄럽습니다...
Commented by 미쳤다. at 2008/06/11 03:01
미쳣어 미쳣어 우리나라 개신교 대표 교회 아니였던가? 이러나 개독소리듣지
Commented by EliJah at 2008/06/11 03:05
이성적으로 생각해주세요... 여의도 순볶음 교회가 개신교의 대표라고 볼 근거 따윈 없습니다.. 이런 글을 올리셔서 어쩌겠다는거죠? 합성티며 사진 대충 보아하니 만년 떡밥이 분명한데 그냥 분위기를 타서 매도하겠다는건가요. 물론 사람들은 우리에게 많은 걸 바라고 저가 이런걸 말할 자격은 없지만 한국교회가 잘못한 점은 분명 많고, 또한 심각합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고발을 빙자한 몰아가기는 아니죠 기독교가 이유없이 까이는 것은 아닙니다만 분명 선을 실천하는 기독인들도 많다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소수라고 볼 수 있는 사람을 내세워 기독교 전체를 까버리는 건 이제 신물이 나네요. 후 저도 많이 부족하니 이런 덧글달고도 좀 찔리는군요 -_-
Commented by 뽀삐 at 2008/06/11 03:10
일부 개념 없는 개신교도 때문에 전체 개신교가 욕을 먹는게 너무 안타깝고 억울하기도 하네요.
정말 '일부' 라는 것만은 알아주세요... ㅠㅜ
Commented by 개독이시러 at 2008/06/11 06:10
개독교들 그들은 인류에 적이었다 그놈들이 사람을 최고로 많이 죽인 집단이었다
Commented by 레시오니아 at 2008/06/11 12:38
개신교에서 유대교 보고 이단이라고 하는 거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개신교 입장에서 유대교는 신약 이후로 사람은 율법에 얽매일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유대교는 마음보다 행동 중심으로 아직도 율법에 얽매여 있다며, 하느님 자체를 믿어야지 율법을 믿어선 안 된다며 유대교를 이단으로 정의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유태인을 예수 판 민족으로 한다든가 하지는 않습니다. 도리어 유태인은 성경에 따르면 약속받은 민족이니까요. 오히려 그들을 개신교로 끌어들이는 것이 기독교 교리를 정립하는 것이라고 여깁니다. 유태인은 약속 받은 민족이고, 그 약속은 이뤄줘야 하고, 기독교의 하느님은 신도들을 이용해 의지를 행하므로 그들이 유태인들을 개신교로 개종시켜야 한다는 주장이죠. 결론적으로 개신교 입장에서 유대교는 오래된 이단입니다.
Commented by 조선 at 2008/06/11 14:02
아무리 개신교 신자라지만 너무 편파적이군요. 우리가 개신교는 이단국가이니, 신자들을 매국노로 처했으면 좋겠습니까? 그쪽 관점에서 보면 조선이 그리스도를 받들지 않으니 나쁘게 보인건 압니다. 하지만 정도가 있지. 이러게 조선 백성과 장군님을 비하하는 행위는 용납할수 없다 보여집니다. 기독교 구속의 종교인것은 사실이지만, 그와 더블어 많은 피를 흘린것 또한 사실입니다. 거기다 침공해온쪽은 일본이 아닙니까? 도요토미히데요시 하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조선인이 원통하게 죽어야 했습니까? 그걸 두고 과연 조선이 잘못하였다 말하수 있을가요? 저도 기독교인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한국인이기도 합니다. 순복음이 아무 리 큰 교회이지만, 정녕 한국인이라면 한국인답게 바라보십시고. 그리고 장군님을 괴수로 칭한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어느 누군들 쓰러져 가는 조국을 지키려 들지 않겠습니까? 조선국은 인와 예를 중시했던 선비의 국가 였습니다. 가나안이나 바벨론처럼 잔인하게 피를 즐기는 이도국가가 아니란 말입니다. 분명히 알고 말하십시오. 장군님은 나라를 위해 모든걸 받쳤습니다. 자신이 죽을길은 알면서 묵묵히 외로운 길을 가셨단 말입니다. 홀로 십자가를 지고 갔다 하여도
하자가 없을정도로. 개개인의 이유가 있지만 우린 그래서 장군님을 존경합니다. 선지자 이사야나 스가랴, 예레미야, 다니엘도 모두 조국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께 간구하지 않았습니까? 그들이 매국노였나요? 당시 이스라엘 입장에서 보면 그들이 충신이듯 장군님이 비록 기독교를 몰랐을 뿐 그 마음만은 선지자들과 동일하지 않았겠습니까? 어찌하여, 상대성을 경멸하고 기독교인이라하며, 기독교만 두둔하십니까? 신자라면 성경을 똑똑히 보십시오. 다신 이따위 글로 논란을 빚지 마십시오. 조선은 기독교를 몰랐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들을 사탄이니 하는 말은 어불성설이라 생각합니다. 이글 올리신 순복음교회여러분들, 당신네들은 대한민국이 이도교라면 전쟁이 터졌는데 싸우실건가요? 아님 이도교의 국가라 하며 버리실건가요? 후자의 경우라면 하나님 앞에 당당히 나가 면류과을 받을수 있을까요? 하난임이 기뻐하실까요? 조선의 입장을 생각해 보십시오. 전란이 터려 수많은 백성이 피눈물을 흐르며 죽어가고 있는데 어느 누가 분개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나라를 지키려는 백성들의 마음속에 다른 교도거 있을수 있을까요? 일부 천주교를 받아들이는 마음도 전쟁에 피흘림 없이 끝내려는 마음도 없는건 아닙니다. 허나 일단은 나라응 구해야 합니다. 나라를 구하고 나서 '갑론을박' 해도 늦진 않습니다. 당신들이 정말 참된 그리스도 인들이라면, 이 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뭐냐.. at 2008/06/11 14:22
이거쓴 넘은 개신교신자가아니라...
개신교를 무너트리고자 작정한 넘일것이야
분명할것이야..ㅋㅋㅋㅋ
Commented by StarSeeker at 2008/06/11 17:30
아니, 개신교하고, 천주교하고는 엄연히 교리부터가 다른데...-_-;;

여의도 순복음교회는 도데체, 개신교인건지, 천주교인건지....(...)

그리고 고니시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라구요. 게다가 저때는 루터의 종교개혁이전이라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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