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9일
대한민국 목사님들의 위대한 업적들
장효희 목사
: 오피스텔에서 여신도와 간통 중 들통나자, 에어컨에 매달려 추락사로 죽음. 중앙 일보.
지 덕 목사
-침례교 총회장. 후배 김동관목사 부인과 14년간 간통하다 도청으로 들통. 학력,졸업장위조,6억횡령, 아들 지병윤먹사 세습시키려다 교인들에게 해임됐으나 불복 고소, 깡패동원
서기종 목사
- 동대문 교회 먹사 간음 횡령의혹
심상영 목사
- 강릉중앙감리교회 횡령, 간통.
광성교회 이성곤 목사 : 김창인목사 후임
-이 목사는 2004. 4월 16일 임시당회에서 독주를 여러 번 마신 것을 시인하고 사과.. 또 4월 21일 수요일 저녁예배 때 교인들에게 중국곡물업자와의 폭탄주 술사건 사과 및 인터넷에 떠도는 모 여성신도와 부적절한 관계에 대해서도 용서를 구했다.
정릉 제일교회
- 먹사 간통으로 교회 분할
평광교회 먹사
- 여자 집사와 러브모텔에서 만난 것 까지는 인정(부인하고 싶었겠지만 지방법원 판결문에 명시) 여섯 달 넘게 무단 잠적하여 도피행각을 벌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일부 맹종자들과 동향 교인들을 거느리고 교회에 진입, 강단을 일시 점거하여 예배를 유린하였고, 불법으로 공동의회를 열어 장로들을 불신임 하였고, 교회예금을 동결시켜 교회재정을 마비시키다가 마침내 교회인근에 사무실을 빌려서 교회를 열어 독립함. 이것이 총회재판국원들의 괴상한 투표 과정을 거쳐 무죄의 판결을 받은 목사의 행적임.
안봉규 먹사
- 부산의 기장 교회로 자신의 애첩 이명순전도사를 데리고 와서 온 교회를 시끄럽게 하고 교인들을 내어 쫓고 바람기 과시.
서울 강서구 S교회 먹사 하모씨(42)
- 소녀가장 성폭행 ,강간치상혐의로 긴급 체포.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청복교회 먹사 김인석씨(55)
- 신도의 딸인 김모양(11)을 유인,3회 성폭행
양주군 장흥면 교현리 송추감리교회 먹사 인호건씨(41)
- 새벽기도를 온 교인 이모씨(41)를 강제로 성폭행한뒤 『남편에게 알리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9년동안 매달 한두차례씩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현금3백만원까지 갈취.
인천시 E교회 먹사 우완용 (42 인천시 서구 가좌동)
- 고아된 소녀 데려와 양녀 삼은뒤 13년간 성폭행
공주 B교회 먹사 박부희(51)
- 자신의 교회에 다니는 여고생등 여신도 2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천원군 성환읍 성환리 영락교회 먹사 김만국
-자신이 돌보던 신체장애자인 이모양(22) 보호자간음, 강제추행,폭력행위등 .
전직 먹사 황규철
- 재산을 나눠주지 않는데 불만을 품고 목사인 아버지 황양수(68)를 폭행.
미국에서 신학철학박사학위를 받음.
서울고덕동 승광교회먹사 허영무(62)
- 여신도들과 간음 "피섞어 천국행"꾀어 여신도 5명과 상습간음.
먹사 박상윤씨(52,경기 양평군 서종면 수임리 672)
- 서울 중랑구 상봉2동91의1 Y카바레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윤모씨(31,여,주부,경기 구리시 수택동)와 맥주를 마시다 인근 약국에 위장약을 사러 간 사이 윤씨가 다른 남자와 춤을 추자 이에 격분, 윤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머리로 받아 아래 송곳니 1개를 부러뜨리는등 전치 2주의 상처입힘.
서울대치동강남B교회 김모목사(30,여)
- 교회사택에서 집사김씨와 불륜의 관계를 맺는등2차례에 걸쳐 정을 통해오다 부인 민모씨의 고소로 붙잡힘.
여신학도와 정통한 남편 살해..목사부인
- 송파구 문정동 45 신향교회 지하실에서 남편 김덕우목사(44)가 신학생 최모씨(37)와 정을 통해 온 사실을 알고 이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중 교사.
인천 중앙교회 먹사 천춘석씨(58)
- 유부녀를 성폭행하고 이를 미끼로 상습적으로 돈 갈취
의성읍 교회 목사 최병태씨(55)
- 여신도인 이모씨(33)를 교회사택에 불러 기도를 해주면서 "성교는 하나님 사랑의 최상의 표현이다""나는 너의 몸과 마음을 다 원한다"등의 말로 꾀어 지난해 12월까지 모두7차례에 걸쳐 간음
이종옥(37.먹사.경북 영일군 오천읍 구정2리 36)
- 짝사랑해오던 김모씨(37.주부.대구시 수성구 지산1동)를 찾아가 수성구 범물동 속칭 진밭골에서 강간하려다 김씨의 반항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자 2m아래 둑아래 로 밀어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목포시 대성동 00교회 먹사 박춘길(40)
- 중학생인 딸(14 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 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원주 S교회먹사 홍득열씨(33 원주시 태장2동)
- 원주시 반곡동 원주공업사 앞길에서 귀가하던 유모양(17 원주W고)을 자신의 강원27나 7238호 씨에로 승용차로 집까지 태워주겠다고 유인한 뒤 6㎞떨어진 반곡역 부근에서『말을 듣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위협, 차안에서 강제로 성폭행.
고양시일산구마두동 B교회 담먹 朴모 (54)
- 교회 신축비 명목으로 신도들을 보증인으로 내세워 70여억원을 빼돌려 달아남
광명시철산동 밤빌리아교회 담먹 허영우(52)
- 아들 윤혁군(24,한양대물리학과1년휴학)이 자신의 신앙을 따르지않고 오히려 비판만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지난해 1월26일부터 자신이 운영 하는 교회3층과 4층사이에있는 2평짜리밀실에 감금. 윤혁군의 친구인 권오수군(21,서울신학대3년))등은 각목을 들고 교회로 쳐들어가 가로막는 신도들과 격투를 벌인뒤 밀실의 자물쇠를 쇠톱으로 끊고 윤혁군을 구해냈다.
전남 여천시내 K교회 먹사 백운석(60.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 정신박약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척동생의 부인 정모씨(40.경남 마산시 회원구내서읍)와 역시 정신박약아인 정씨의 딸 백모양(17)을 교회사택에 불러 집안일을 시키며 2년간에 걸쳐 성폭행.
반석교회 김장석 먹사(36 서울 금천구 독 산동)
- 우연히 만난 신모씨(32 주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게 집까지 바래다 주겠다 며 접근, 수면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여관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뒤 신씨의 나체사진을 찍어 1천만원을 가져오지 않으면 남편에게 알리겠다 며 수차례협박.
부산부곡동교회 담먹겸 「한국어린이 선교원 신학」교장 최일흥(48)
- 이 선교원 학생 김모양(21 경남 밀양군 초동면)과 박모양(20 경남 거제군 장목면)등 2명을 강제로 성폭행. 경찰은 최목사가 더 많은 여학생들을 성폭행했을 것으로 봄.
최동호(58) 전북 완주군 봉동읍 목사
- 지난 95년 S교회 목사로 있을 때 여신도와 불륜관계를 맺었다고 부인 김금자(55) 씨가 이웃에게 소문내고 다닌데 앙심을 품고 자기 집에서 김씨를 넥타이로 목졸라 숨지게 함.
맹성호(23.C신학대 2년.서울 성북구장위2동 238의 435)등 2명
- 자정께 서울성북구 정능4동 제일은행 앞길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조모양(21.회사원)에게 "따라오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며 위협, 자신의 서울2루 3645호 세피아 승용차에 태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부근 으로 끌고가 번갈아 성폭행한뒤 현금과 손목시계등 45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남.
구본홍 (서초구 잠원동 I교회 전도사)
-『교회일로 상의할 게 있다』며 당시 여고2학년인 신도 윤모양(19 대학1년을 경기도 하남시 모여관으로 유인,성폭행하는 등, 윤양을 수십차례 성폭행. 목사안수를 받고 자매교회인 S교회로 옮긴 구씨는 윤양이 I교회 관계자에게 성폭행사실을 고발한후 목사직에서 제명되자 지난달 25일 윤양을 납치,
강원도 원주시 모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얼굴 등을 때려 전치 3주의 상처.
충남천안군성환읍성환리 영락교회목사 김만규씨(41)
- 보호자간음 혐의구속, 원생을 때린 김목사의 부인 유옥심(39), 전도사 유현용(32), 사무원 박은성(24)씨등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 수족불구자 김모씨(33,여)가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 성폭행하는등 지금까지 3명의 여자장애인을 성폭행.
인천 J교회 먹사 이모씨(37)
-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D빌라 2층 오모씨(24.여.회사원) 집에 스타킹으로 얼굴을 가린채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방에서 잠자던 오씨를 성폭행하려다 오씨가 비명을 지르며 반항하자 흉기로 위협, 책상위에 있던 현금 7만1천원을 빼앗아 달아남.
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경묵(53)
- 현직 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성폭행. 임신시킴.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 과 성폭행을한 근친상간의 혐의.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모씨(23, 가명)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 보복폭행 종교단체 목사 등에 징역 4∼5년 선고
교회 헌금액의 3.3%만 사회봉사에 사용
광주대 노치준 교수(종교사회학)의 연구에 의하면, 우리나라 교회가 사회 봉사에 사용하는 돈은 전체 헌금의 단 "3.3%" 라고 합니다.
"인간을 위한 기독교 비판"에서 활동하시던 "좌천(Left sky)님"의 보고서에도 예전에 한 교회에서 재정관리를 하셨다고 하는데 그 교회의 지출 구성을 %로 나누면 △인건비 15% △운영비 40% △건축 40% △사회봉사 3% △기타 2% 였다고 합니다. 교회 운영비와 건축비가 80%를 차지합니다. 한국 교회의 세속화, 물질주의화의 대표적 사례인 교회의 대형화의 한 단면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한국교회 100주년 종합조사 연구보고서에 나온 한국교회의 지출예산 구성입니다. △교회건물관리비 24.2% △성직자 생활비 38.5% △교육사업비 16.8% △상회비 5% △선교사업비 15.5%, 성직자 생활비가 거의 40%를 차지하네요.
"크리스챤 투데이"의 발표 자료를 보면, 1천2백여 교회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직자의 생활비가 교회 총 예산의 41%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출처 -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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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철산동 밤빌리아교회 담먹 허영우(52)
- 아들 윤혁군(24,한양대물리학과1년휴학)이 자신의 신앙을 따르지않고 오히려 비판만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지난해 1월26일부터 자신이 운영 하는 교회3층과 4층사이에있는 2평짜리밀실에 감금. 윤혁군의 친구인 권오수군(21,서울신학대3년))등은 각목을 들고 교회로 쳐들어가 가로막는 신도들과 격투를 벌인뒤 밀실의 자물쇠를 쇠톱으로 끊고 윤혁군을 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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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물에 그 밥이네요 그랴'ㅅ'
개신교는 이제 개신교라는 이름 버리고 목사교로 바꾸져? 'ㅅ'?
목사가 하는 짓이라면 미친짓도 지지하는 꼴이라니...
그리고간음/간통/성폭행/강간은 뭐 기본이네요 얘네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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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9 12:59 | 잡담 | 트랙백(1)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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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발 이런 이야기는 좀...
대한민국 목사님들의 위대한 업적들뭐랄까...저도 한때는 개신교를 믿었습니다.저 링크와 같은 경우는 아니지만...그 시절이 생각나네요.당시 중학교 3학년 시절이었습니다.여름방학 말경 집을 이사했습니다.그러면서 그때까지 다니던 작은 개척교회를 다닐 수 없게 되었지요.(지금은 그 교회도 꽤 크게 성장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새로이 이사한 집에서 가까운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기존에 다니던 개척교회와는 다르게 꽤 큰 편에 속하는 교회였죠.하지......more
하느님이 나쁜게 아닙니다. 빠순이가 나쁜거지.
하느님 지못미
그저 널리고 널린 저런 목사들과 걔들을 따르는 무개념들이 문제죠-ㅅ-
저것들이 믿는다고 깝치고 있는게 더 기분나쁠듯.
하나이신 분(One)이라서 하나님이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은 크리스트교와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국가는 크리스쳔을 위한게 아니니까, 특정 종교색이 들어가는건 좀 그렇죠.
국교가 정해진게 아닌 이상은....
제가 기억하는 사건들만 여기에 추가해도 지금에서 3배는 길어질것 같지만 스크롤의 압박으로 관두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