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Sourjelly Apple Pudding House!! by Sourjelly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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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뿌잉뿌잉 일깅[2/10/10] by Sourjelly



요 아래 포스팅에서 폭설이 내렸던 것을 찍었던 일이 있었다.

그리고 그 포스팅을 찍은 그날 이후 젤리는 아픈 몸을 이끌고 

☆빠지게 눈을 치우느라 한동안 포스팅을 하지 못했다.

가게에서 손님 맞는 일하러 가서 눈만 ★빠지게 치웠더니 집에만 돌아오면 완전 시체상태.

자고 일어나서 하는 일은 병원 들리고 다시 일 나가서 어제 치우고 남은 눈 다 치우러 가는 일이었다.

가게 앞 주차장의 쌓인 눈을 삽 한자루가지고 치우는건 악몽이었고,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일이었지만.




올해의 날씨는 


였다.



























...뭐? 오늘 밤 새도록 내리고 내일 오후까지도 내릴꺼라고?
















난 죽었음. 
몰라, 나 죽었어.

뿌잉뿌잉 일깅 오늘 폭설 by Sourjelly




어제부터 눈 경계령이 내려졌다.
손님들이 눈 경계령이 내려진 이틀 전부터 와글와글 와서 바글바글 하고 물건들을 사가서 정신없었는데
결국 어젯 밤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대략 7시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한국과는 달리 '폭설'이라는 느낌과는 조금 틀리다.

이쪽에서 내리는 눈은 뭐랄까,
덩어리가 져서 펑펑 내린다기보다는

'가루'같은 눈이 꾸준히,
징그럽게 내린다고 해야할까.





내 방 창문에서 본 풍경.

물론 어제 찍은 건 아니고 오늘 아침,
다시 말해서 '지금' 찍은 사진이다.

기상청 말로는 최악의 경우에는 내일까지 내릴꺼라는데...




사진 밑에 보이는 눈 덩어리가 내 애마다. ㅠ.ㅠ

내 차가 초밥이 됬어!! 엉엉 ㅠㅠ

...그것도 올해만 두번쨰 당하는 거다!!

...아, 아닌가? 12월 쯤이니까 작년이 되는거군.


조금 떨어져서 찍어본 사진.

뒷집이라고 별반 다를거 없다.

두꺼비집이 하얀 눈모자를 쓰고 있다.





앞문을 열어보니 저꼴?

사실 내가 일하던 그날 밤 눈 차가 와서 미리 소금을 대량으로 뿌리고 간 덕분에
도로는 그나마 좀 덜 쌓인 듯 싶다.

집 앞에 세워둔 차는 바람 덕분에 쌓인 눈이 날아간 것인지,
아니면 이웃분들이 자기 애마를 끔찍히 사랑해서 아침부터 모조리 눈을 다 털으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내 차에 비하면 비교적 깨끗한 편이네...

아, 나도 포스팅 끝내면 차에 눈 털러 가야지.


유리문 열고 손만 내밀어서 집 앞 풍경 찰칵.

춥고 눈이 피부에 달라붙는 그 느낌이 싫어서 몸을 다 내밀 엄두는 못냈다.

푸딩은 시원할떄 먹어야 제맛이지만 언 푸딩은 맛이 없다. 뿌잉뿌잉







결론 : 오늘 병원 못가겠네.jpeg




그냥 몸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걱정이 태산인 뿌잉뿌잉 일기 by Sourjelly









요새 손님들이 새 돈을 많이 가져온다. 

빳빳한 새 돈이다.

...내가 처음 도매에서 일을 헀을때는 신기하고 해서 좋았지만, 

날이 갈수록 불안함만이 쌓여간다.




정부가 얼마나 돈을 찍어대면 오는 손님 족족 새돈을 내미는 거지?



사실 얼마되지는 않았어도, 작년 10월까지만 해도 새돈이 가게에 들어오는 비율이 많이 낮았다.

받는 지폐 10장중 한장이 새 돈일까 말까였다...면,




지금은 10장중 4장이 새돈이다.





이대로 가다간 얼마 지나지 않아 물가가 팍 오를것이 눈에 선하다.

지금도 버거운 물가인데, 여기서 더 오르는건 정말 이 나라에서 사는 것도 버거워지게 만들 것 같다.






어쩌다보니 오랜만에 바톤. by Sourjelly

1 : 自身で思う性格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어물쩡 어물쩡 하다가 중요한 것을 놓친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투지를 불사르며 전력투구를 해도 중요한것을 놓친다.


결론 : ...뿌잉뿌잉...

 

 

 2 : 人に言われる性格

다른사람이 말하는 자신의 성격


둔하다, 

단세포, 

나른하게 느리다. 

가만 냅두면 어느세 무언가를 저질렀다.(?)


 

3 : 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이루는 리더


내 주변(현실)에 이런 인간이(친구로서) 존재하지 않아서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다들 어정쩡하게 '바빠서' '귀찮아서' 기브업하는 텐션이라-


힐러버프 포지션의 젤리씨는 그저 뇨롱...(=ㅅ=)


어머니나 가게 사장님이 그런 포지션이기는 한데 솔직히 친구는 아니니까, 그런 친구 좀 사귀어 봤으면...




 

4 : 好きな異性の理想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형


웃음이 많은 사람!!  (ºㅁº) HAHaha...

그 외에는... 아픈거 아프고 힘든거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해주는 사람.

내가 둔하니까, 난 남이 싫은거 싫다고, 아픈거 아프다고, 힘든거 힘들다고 

티내기 전에는 눈치 못채는 천하의 젤리헤드다보니까..


그런 사람이 아니면 분명히 상처입힐꺼 같아.

 

 5 : 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최근... 기뻤던 일이 있엇나.
아프기만 했고...(중얼중얼)
 

6 : バトンの渡り主の顔は見たちょとある?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요?

......뿌잉?

 

7 : 渡り主の印象は?

넘겨준 분의 인상은?

뿌잉!

 

8.바톤을 넘길 사람

사실 블로그이웃분들의 이름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싶었을 뿐임으로

바톤목록에 자신의 이름이다(?) 싶은 이름이 보여도(?) 긴장타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외에도 여러 이웃분들의 이름을 가지고 장난 목록에 넣고 싶었지만 한 카테고리에 한명만 넣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서 

적당히 추려내 보았습니다(?)


ク-ル 쿨하다  → 카미기시 아카리님

残酷 잔혹하다  유독 주연에게만 잔혹한 변작님

可愛い 귀엽다  최근들어 귀여운 오거를 만들고 계시는 갑양님

癒し 치유계 Meow cat님 (스펠링이 굉장히 틀린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かっこいい 멋지다 날마다 접두사가 바뀌는 하록님

おもしろい 재미있다 치르노(응?)

 楽しい 즐겁다 ㅋ가 언제나 풍년인 Imsure님(틀렸어!! 한자가 틀렸어!!)

 美しい 아름답다 → 

 頭が良い 머리가 좋다 언제나 재치만점의 리뷰만을 하시는 맨날스거든님

 礼儀正しい 예의 바르다 홍콩 할머니님

 おとな 어른 빨간달님

 子供  아이 → 는 모르겠지만
バカ 바보 는 나



어쩐지 바톤목록에 이상한게 보인다고 생각하시면 기분탓입니다. 레드 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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